(1주일 한꼭지 쓰는 책읽기)
우린 태어난 그대로를 고수하려고 합니다.
모르는 게 편하기 때문입니다.
제대로 알면 행동해야 하기에 위험이 직면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자신을 제대로 볼 수 있는 사람은
자신의 디폴트 세팅을 조금씩 수정합니다.
디폴트 세팅을 허물기 시작하는 첫 단계는
"왜" 라는 질문을 시작하는 겁니다.
세상의 비극은 무지에서 시작합니다.
모르기에 저지릅니다.
'안다는 것'의 판별기준은
첫 번째는 자신을 자유롭게 하는 것이고,
두 번째는 다른 사람들에게로 전염되어야 하는 겁니다.
그게 아니면 무지입니다.
방황해야 합니다.
그건 노력하고 있다는 증거이기 때문입니다.
이명자 선생님은 더 깊은 지혜를 추구할 것 같습니다.
박경석 선생님은 원예 관련 공부를 더 깊이 추구할 것 같습니다.
조서윤 선생님은 많이 성장한 한 해라고 말씀하십니다. 또 12월에 책이 출간될 것 같다는 말씀 주셨습니다.
"365 꽃말" 출간기념회 때 모두 만나요~~~~~~
"왜 알고 싶어하는지"
3개월 간 깊어 파고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