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려움을 극복하려면 그 두려움 앞에 자신을 노출시켜야.

by 정강민

역사는 아와 비아의 투쟁이다.” 신채호 선생의 말입니다.

나 아닌 것과 다른 모든 것과의 투쟁이라는 의미입니다. 우리 삶도 같습니다.

투쟁은 즐거움보다는 두려움이 팽배합니다.

우리가 어떤 대상이나 사람을 처음 직면하게 될 때 두려움을 느낍니다. 그것도 실제보다 더 크게 느낍니다.


두려움을 극복하려면

두려운 상황을 머릿속으로 상상하고

그 두려움 앞에 자신을 조금씩 노출시키는 수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자신이 그것을 극복하는 과정을 지켜보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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