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잠결에 뭔가를 적었다.

스토아철학

by 정강민

“견디는 삶을 살아라!”

새벽 잠결에 이 말이 떠올랐습니다.

보통은 그냥 자는데, 말이 좀 멋진 것 같아 꾸역꾸역 일어나 스마트폰에 적었습니다.


일어나 스마트폰을 보니 아래의 말이 더 적혀 있네요.

“아니면 우리는 휘둘리는 삶을 인내하게 될 것이다.”

요즘에 스토아철학 관련 책을 보고 있는데, 거기서 힌트를 얻은 게 아닌가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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