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비실 교관 브라이언 하이너
사람들은 자신이 느끼는 아픔과 괴로운 감정을 '고통'이라고 설명한다.
하지만, 네이비실 교관 브라이언 하이너는 "고통은 나약함이 몸을 빠져나가는 것"이라 말한다.
그는 '고통은 나의 편'이라 하며, 니체의 말을 덧붙인다.
'나를 죽이지 않는 것은 나를 더욱 강하게 만든다.'
깊고 두터운 삶, 정신적 일류의 삶을 지향합니다. 철학, 인문, 영성, 경영, 책쓰기, 정강민의 성장하는 책쓰기 교실을 운영하고 있음, 책독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