셸리 케이건
책을 가볍게 덮을 수 있다는 것은 독자의 권리다.
https://blog.naver.com/jkm8346/222841175349
거의 10년 전부터 책꽂이 꽂혀 있는 책... 잠깐 펼쳐 보지만 이내 덮었던 책... 500페이지가 훌쩍 넘는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