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명은 너나없이 모두를 죽음으로 데려가니,
축복받은 자는 늦게 죽은 자가 아니라 잘 죽은 자다.”
스토아 철학자 무소니우스의 말이다.
그럼 잘 죽는 것은 무엇일까?
그는 말한다. 떠날 때는 떠나야 하고, 할 일이 남았을 때는 어떤 고난에도 버텨야 한다고....
매일을 인생의 마지막 날인 것처럼 살지 않으면, 결코 잘 살 수 없다고 조언한다.
결국
잘 죽는다는 것은 할 일이 남았을 때 오늘 하루 그 일을 치열하게 한다는 의미다.
깊고 두터운 삶, 정신적 일류의 삶을 지향합니다. 철학, 인문, 영성, 경영, 책쓰기, 정강민의 성장하는 책쓰기 교실을 운영하고 있음, 책독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