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징글맞게 내립니다.
어제까지는 비를 즐겨야겠다고 했는데, 피해를 당한 사람들의 이야기가 주변에서 많이 들려오니 비가 징글맞게 느껴집니다.
“상황이 어렵다고 짜증 내지 말라. 원하지 않는 일이 많이 일어났어도, 삶은 결국 더 나은 방향으로 흘러가지 않았는가.”
스토아 철학자 무소니우스는 결국은 우리 삶은 더 나은 방향으로 가고 있다고 조언합니다.
깊고 두터운 삶, 정신적 일류의 삶을 지향합니다. 철학, 인문, 영성, 경영, 책쓰기, 정강민의 성장하는 책쓰기 교실을 운영하고 있음, 책독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