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제가 이런 고민을 했다니!

아우렐리우스의 인생관

by 정강민

“옳은 일을 하라. 나머지는 중요하지 않다.”

그리고 “어떤 사람이 선한 사람인지 이야기하는 데 시간을 낭비하지 말고 스스로 선한 사람이 되어라"

황제이자 스토아 철학자였던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의 인생관입니다.


무엇이 옳은 일인지, 선한 사람이란 어떤 사람인지........

당시 무소불휘의 황제가 이런 사유를 했다는 것이 놀랍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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