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렐리우스의 인생관
“옳은 일을 하라. 나머지는 중요하지 않다.”
그리고 “어떤 사람이 선한 사람인지 이야기하는 데 시간을 낭비하지 말고 스스로 선한 사람이 되어라"
황제이자 스토아 철학자였던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의 인생관입니다.
무엇이 옳은 일인지, 선한 사람이란 어떤 사람인지........
당시 무소불휘의 황제가 이런 사유를 했다는 것이 놀랍습니다.
깊고 두터운 삶, 정신적 일류의 삶을 지향합니다. 철학, 인문, 영성, 경영, 책쓰기, 정강민의 성장하는 책쓰기 교실을 운영하고 있음, 책독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