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내용을 번역했는데, 이렇게도 다른가!’
노예출신 스토아철학자 에픽테토스의 생각이 담긴 유일한 책입니다.
몇 페이지를 비교하면서 읽었는데 두 책은 같은 내용을 번역했는데 전혀 다른 느낌입니다.
번역가에 따라 이렇게 다를 수 있다는 것에 놀랐습니다.
만약 출판사의 유명세만 믿고 구입했다면 실수할 뻔했습니다.^^
전 빨간색 책이 이해도 잘되고 잘 읽히네요.
깊고 두터운 삶, 정신적 일류의 삶을 지향합니다. 철학, 인문, 영성, 경영, 책쓰기, 정강민의 성장하는 책쓰기 교실을 운영하고 있음, 책독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