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것을 발견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발견된 것을 자기만의 방식으로 바라보기 위하여.
- 괴테
이 우주에 새로운 것이 있을까요?
눈앞에 있는 대상을 자기만의 방식으로 볼 수 있느냐가 핵심입니다.
세상에 두각을 나타냈던 사람들은 결국은 자기만의 방식으로 볼 수 있었던 사람들입니다.
깊고 두터운 삶, 정신적 일류의 삶을 지향합니다. 철학, 인문, 영성, 경영, 책쓰기, 정강민의 성장하는 책쓰기 교실을 운영하고 있음, 책독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