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대되는 것 때문에 그 한쪽을 체험한다.

by 정강민

“창의는 지루함을 먹고 자란다.”

아무리 봐도 세상은 반대되는 것들끼리 서로 기대며 갈등하며 나아간다.

부는 빈곤에, 기쁨은 슬픔에, 화해는 갈등에, 창의는 지루함에 의존하고 싸우며 나아간다.


현재 부정적인 것에 시달리고 있다면 긍정의 시작이 머지 않아 진행될 것이다.

반면 긍정적인 것에 환희하고 있다면 더 신중함을 유지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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