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의는 지루함을 먹고 자란다.”
아무리 봐도 세상은 반대되는 것들끼리 서로 기대며 갈등하며 나아간다.
부는 빈곤에, 기쁨은 슬픔에, 화해는 갈등에, 창의는 지루함에 의존하고 싸우며 나아간다.
현재 부정적인 것에 시달리고 있다면 긍정의 시작이 머지 않아 진행될 것이다.
반면 긍정적인 것에 환희하고 있다면 더 신중함을 유지해야 한다.
깊고 두터운 삶, 정신적 일류의 삶을 지향합니다. 철학, 인문, 영성, 경영, 책쓰기, 정강민의 성장하는 책쓰기 교실을 운영하고 있음, 책독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