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지혜는 신들조차도 구하려고 하는 지혜이다.
이 지혜를 얻은 사람은 모든 죄악에서 벗어나고
이기심 없이 자신의 소망을 이룬다.
이 지혜란 것은 무엇일까요?
“대가를 바라지 않고 행하는 섬김”이라고 합니다.
이것을 우파니샤드에서는 참 지혜라고 합니다.
이것을 말하기는 쉬워도 실천하는 것은 참 어렵습니다.
하지만 실천비결은 매우 간단합니다. 이 문장을 매일 매순간 보며 계속 다짐하며 사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