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체의 충고

by 정강민

니체가 여동생에서 보내는 편지에서 이렇게 충고했다고 합니다.

“만약 네가 영혼의 평화와 행복을 원한다면, 믿어라. 다만 네가 진리의 사도가 되려 한다면, 질문하라.” 현재에 머룰지, 아니면 더 오를지…


인간은 보통 머물고 싶어 합니다. 하지만 머무는 것에 익숙해지면 이것도 지겹기에 또 오르고 싶습니다. 이런 반복이 삶인 것 같습니다.

하지만 결국은 '진리의 사도'가 되어야 충만한 평화와 행복을 누릴 수 있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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