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성중.......
"아침저녁의 일상을 바꾸지 못하는 철학은 철학이 아니다."
<스토아수업> 책의 띠지에 있는 문구인데, 생각에 젖게 합니다.
일상을 바꾸는 가치관이나 철학을 공부하고 있는지..... 탁상공론처럼 이론적 희열에만 만족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반성하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