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의 도시에 불이 났을 때 기쁘지 않았다.

by 정강민

때로 더 큰 번영의 공간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파괴가 필요하다.

많은 것이 무너지고 나서 더 좋은 것이 되었다.

우리 도시의 적 티마게네스는 로마에 불이 났을 때

기뻐하지 않았다. 파괴된 건물들 대신 더 좋은 건물들이

생길 것임을 알았기 때문이다.

-세네카


세네카는 적들이 엄청난 실패를 했을 때 기쁘지 않았는데 이유는 그들이 더 강해질 것을 알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최악의 상황이나 사건을 겪으면서 인류는 발전해왔습니다. 인간에게 고통을 주는 사건이 일어나면 결국에는 더 나은 방향으로 인류는 흘러갔습니다. 우린 주변에서 고통의 상황을 역전시킨 많은 사람을 볼 수 있습니다. 그들에게 아픔은 언제나 긍정 씨앗이었습니다.


지금 겪고 있는 고통은 반드시 반전이 일어난다는 것을 잊지 마세요.

그 반전이 더 빠르게 더 강력하게 일어나기 위해서는 주변 누군가에게 덕행을 실천해 버리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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