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유독 짧을 것 같습니다.
2020년의 시작은 5월 인 것 같습니다.
창문 넘어 한 아저씨가 보입니다.
내뿜는 담배연기가 깊은 한숨처럼 보입니다.
내안에서도 짙은 담배연기를 뿜고 있습니다.
고민과 방황.......,
마지막 숨을 내쉴 때까지는......., 최소 그 전날까지는 여전하겠지요.
늘 절망합니다. 그래서 늘 자기혁명을 꿈꿉니다.
깊고 두터운 삶, 정신적 일류의 삶을 지향합니다. 철학, 인문, 영성, 경영, 책쓰기, 정강민의 성장하는 책쓰기 교실을 운영하고 있음, 책독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