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기업은 한 문장을 실천했다
"좀 놀랐습니다. 작가님이 이런 글을 쓴다는 것이...."
"지하철에서 보다가 너무 재미있고 유익해 정강민 작가가 이런 글을 쓴단 말이야"라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분명 많이 바빠지실 겁니다."
"그러기 전에 책에 사인 받아야 할 것 같습니다."
"작가님 이번 책으로 삶이 좀 바뀔 것 같습니다."
이미 저를 많이 알고 계신 두 분이 해주신 이야기입니다.
저는 이렇게 답합니다.
"그렇게 되면 좋겠습니다. 하지만 저는 여전히 네임드도 없고........."
저는 유명하지 않기에 이름값으로 책을 팔 수 없습니다.
그래서 더욱 내용에 집중했던 것은 사실입니다.
이런 대화를 하면서 저는 이렇게 말하기도 했습니다. "아~ 먹방이라도 찍어 유명하기라도 했으면.........."^^
많은 성원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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