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무슨 말을 했느냐가 중요하지 않다. 중요한 것은 상대방이 내가 한 말 중에서 무슨 말을 들었느냐 다.”
경영 구루 피터 드러커는 말합니다.
뭔가 잔뜩 이야기합니다. 본질을 다 이야기했다고 생각합니다.
분명 이야기 했기에 다 알아들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아니 그렇게 믿고 싶습니다.
하지만 며칠 지나고 보면 자신이 했던 말을 전혀 다르게 이해하거나 해석한 경우를 종종 봅니다.
좀 당황스러울 때도 있습니다.
조직에서 원활한 소통을 위해서는 리더는 6번 정도 이야기해야 한다는 연구결과를 본 적 있습니다.
보통은 대략 2번 정도 이야기합니다. 3번, 4번을 이야기하는 것은 상대를 믿지 못한다는 인상을 줄 수 있어 더 많이 이야기 못합니다.
‘6번은 아니더라도 3번은 이야기해야 한다.’
제대로 된 소통을 위해 이런 핵심가치를 만드는 것도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