룰루레몬의 마이크로 마케팅
'모두를 만족시키고 싶다' 자신이 만든 제품이나 서비스로 모두를 만족시켜고 싶은 건 당연합니다.
그래서 많은 분들이 타케팅을 좁히지 않습니다. 그 결과 평범하고 그 누구에게도 중요하지 않은 제품이나 서비스가 탄생합니다.
<위대한 기업은 한 문장을 실천했다> 책에서 언급한 레깅스계의 샤넬이라 불리는 "룰루레몬"의 창업자 칩 윌슨은 다음처럼 미세한 타겟팅합니다.
“우리 고객은 콘도 회원권을 보유하고 있으며
여행과 운동을 좋아하고
패션에 민감한 32세 전문직 여성이다.”
이처럼 좁혀진 타겟팅에 해당하는 사람은 이 옷을 구입할 확률이 높습니다. 자기자신을 위해 만든 옷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 옷에 감동한다면 그는 주변 사람들에게 자랑할 겁니다. 이렇게 퍼져나갑니다.
모든 기획은 이처럼 타겟을 좁히는 작업부터 해야 합니다. 그래야 그 사람을 위해 어떤 제품을 만들지, 어떻게 만들지가 명확해집니다.
좀더 깊고 다양한 내용에 접근하고 싶다면 <위대한 기업은 한 문장을 실천했다>를 참고하세요~~
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051467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