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런 걱정이 없이 살 수 있을까?
걱정없는 삶을 누구나 꿈꾼다. 하지만 아무 걱정이 없는 날을 딱 3일만 보내보라!
아마 현재 삶에 불만이 보일 것이고, 그동안은 걱정거리로 여겨지지 않았던 것들이 걱정으로 변하는 모습도 볼 것이다. 걱정거리를 찾고 있는 자신을 발견할 것이다.
걱정은 인간이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에너지원이 아닐까?
'우리는 걱정으로 살아갈수 있다'는 어떤 철학자의 말이 생각난다.
깊고 두터운 삶, 정신적 일류의 삶을 지향합니다. 철학, 인문, 영성, 경영, 책쓰기, 정강민의 성장하는 책쓰기 교실을 운영하고 있음, 책독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