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기억할 수 밖에 없습니다.
공자가 노자를 만난 후 제자들에게 전했다는 말이 있습니다.
책쓰기 수업 후 참여자분께서 남겨주신 리뷰인데,
저는 영원히 기억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깊고 두터운 삶, 정신적 일류의 삶을 지향합니다. 철학, 인문, 영성, 경영, 책쓰기, 정강민의 성장하는 책쓰기 교실을 운영하고 있음, 책독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