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자는 이렇게 말합니다.
“뭘 알고 뭘 모르는지 알면 그건 아는 거다.”이것을 교육학에서 메타인지라고 하더군요!
최상위 학생들의 공통점은 자신이 알고 있는 것과 모르는 것을 정확히 알고 있다고 하더군요.몽테뉴는 “무지의 자각이야말로 판단력을 갖추고 있다는 가장 아름답고 확실한 증거라고 생각한다.”
깊고 두터운 삶, 정신적 일류의 삶을 지향합니다. 철학, 인문, 영성, 경영, 책쓰기, 정강민의 성장하는 책쓰기 교실을 운영하고 있음, 책독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