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남편이 우울증에 걸렸어요>
살아가다보면 더 나아가지 못하는 상황도 온다. 퇴보한다는 생각에 자책도 할 것이다. 하지만 현재를 지키는 것만으로도 가치가 있다. 영화에서는 삶을 마감하지 않고 버티는 것만으로도 가치 있다고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