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에서 배우는 영업 전략, 브랜드 구축

소상공인이 삼성과 LG 등 대기업에서 배우는 영업 전략, 브랜드 구축

by 해드림 hd books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은 삼성과 LG와 같은 대기업의 성공 스토리에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다. 대기업들은 그들의 브랜드 구축에 큰 투자를 하며, 이는 그들의 영업 전략의 핵심이 된다. 브랜드는 단순한 로고나 슬로건 이상의 것이다. 그것은 기업의 가치, 약속, 그리고 고객에게 전달하는 메시지의 집합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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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과 LG는 브랜드 구축을 위한 명확한 전략을 가지고 있다. 첫째, 그들은 연구 및 개발에 큰 투자를 한다. 삼성의 스마트폰과 LG의 OLED TV와 같은 혁신적인 제품은 시장의 리더로서 그들의 위치를 확고히 하게 만든다. 이러한 혁신을 통해 그들은 소비자들에게 최고의 기술과 품질을 제공하는 기업이라는 이미지를 구축한다.


둘째, 대기업들은 고객의 요구와 변화하는 시장 트렌드를 항상 주시한다. 그들은 소비자의 목소리를 듣고 반응하며, 제품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선한다. 이를 통해 그들은 시장에서 항상 한발 앞서서 경쟁력을 유지한다.


셋째, 대기업들은 브랜드 인식도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진행한다. 대중 매체 광고뿐만 아니라 SNS, 인플루언서 마케팅, 이벤트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소비자와 소통한다.


중소기업이나 소상공인은 이러한 대기업의 브랜드 구축 전략을 학습하고 자신의 비즈니스에 맞게 적용할 수 있다. 물론, 대기업처럼 큰 예산을 가지고 있는 것은 아니지만, 지역사회와의 긴밀한 연결, 개인화된 서비스, 유연한 경영 방식 등 중소기업만의 강점을 활용하여 브랜드를 구축할 수 있다.


마치 작은 물줄기가 큰 강을 만들어가는 것처럼, 중소기업과 소상공인도 지속적인 브랜드 구축 노력을 통해 시장에서 자리 잡을 수 있다. 대기업의 전략을 학습하되, 그것을 자신의 비즈니스에 맞게 조정하고 적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를 통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은 더 큰 시장 점유율과 높은 고객 만족도를 달성할 수 있다.


물론, 삼성과 LG와 같은 대기업의 브랜드 구축 전략에서 배울 점은 많지만, 중소기업이나 소상공인이 추가적으로 고려해야 할 다른 방향성도 있다.


첫째, 지역성 활용하기: 대기업이 전세계적으로 활동하는 것과는 달리, 중소기업이나 소상공인은 자신이 활동하는 지역의 문화, 특색, 그리고 이야기를 브랜드 구축의 핵심 요소로 활용할 수 있다. 예를 들면, 지역의 역사나 전통을 강조하여 그 지역과의 깊은 연결을 소비자에게 강조할 수 있다.


둘째, 니치 시장 집중: 대기업들이 광범위한 시장을 타겟으로 할 때, 중소기업이나 소상공인은 특정 니치 시장에 초점을 맞출 수 있다. 이렇게 하면 보다 명확한 타겟팅과 효율적인 마케팅 전략을 세울 수 있으며, 특정 소비자 그룹에게 깊은 인상을 남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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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째, 지속 가능한 경영: 현대 소비자들은 단순히 제품이나 서비스의 품질뿐만 아니라 기업의 지속 가능한 경영 전략, 환경 친화적인 제품, 그리고 사회적 가치 등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중소기업이나 소상공인은 이러한 가치를 기반으로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하며, 소비자와의 더 깊은 연결을 형성할 수 있다.


넷째, 개인화된 경험 제공: 대기업이 대규모 생산과 표준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반면, 중소기업은 개인화된 서비스와 제품을 제공하는 것을 강점으로 삼을 수 있다. 고객 한 명 한 명의 요구와 기대를 충족시키며, 그들의 충성도를 높이는 것은 중소기업이나 소상공인이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는 방법 중 하나이다.


이렇게 다양한 방법을 통해 중소기업이나 소상공인은 자신만의 독특한 브랜드 가치와 이미지를 구축할 수 있다. 이를 바탕으로 시장에서 독창적이고 경쟁력 있는 위치를 확보하며 성장해 나갈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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