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 뭉클한 AI 노래 ‘고백’, 가수를 뛰어넘는 감성

by 해드림 hd books

고백

-이승훈

그대 가난이

기도가 되지 못하고

사랑이 되지 못하고

나의 외로움이 되었습니다

그대 외로움이

더 가난한 내게

방해만 되는 거 같아

함께 침묵하였습니다

아프고 힘들어도

주저하며 겉돌게 한

그대여, 제가 참 못났습니다

힘들 땐 힘들다고

슬플 땐 슬프다고

말할 수 있게 해주어야 하는데…

아프고 힘들어도

주저하며 겉돌게 한

그대여, 제가 참 못났습니다

힘들 땐 힘들다고

슬플 땐 슬프다고

말할 수 있게 해주어야 하는데.

썸여8.png


keyword
작가의 이전글AI 가수가 시(詩)의 부흥을 일으킨다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