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3세 여류 수필가의 놀라운 노래 실력2

by 해드림 hd books


나이를 밝히는 게 결례인 줄 알지만

목소리의 고운 결이 마치 3~40대 여성 같아서요.

애조를 띤 목소리나 노래며 가사가

여류 수필가의 일흔 셋이라는 나이를

더욱 가늠하기 어렵게 하네요.

수필도 참 감동적으로 씁니다.

김언홍 수필집 [꽃이 되고 바람이 되어]

이 수필집을 읽다보면

깊은 서정의 호수로 빠져드는 느낌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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