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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세 여류 수필가의 놀라운 노래 실력2
by
해드림 hd books
Jul 9. 2018
나이를 밝히는 게 결례인 줄 알지만
목소리의 고운 결이 마치 3~40대 여성 같아서요.
애조를 띤 목소리나 노래며 가사가
여류 수필가의 일흔 셋이라는 나이를
더욱 가늠하기 어렵게 하네요.
수필도 참 감동적으로 씁니다.
김언홍 수필집 [꽃이 되고 바람이 되어]
이 수필집을 읽다보면
깊은 서정의 호수로 빠져드는 느낌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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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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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로의 신
저자
이승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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