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년 엄마의 일기 4…남자는 모두 도둑놈. 엉큼하고

53년 엄마의 일기 4…남자는 모두 도둑놈. 엉큼하고 흉측한 놈.-본문

by 해드림 hd books

나는 답답하면 입으로 부르짖는다.

예수 마리아여, 죄인을 도우시고 구하소서.

죄인을 불쌍히 여기시어

기적을 주소서,

.

.

.

남자는 모두 도둑놈.

엉큼하고 흉측한 놈.

-본문 중에서

53년 엄마의 일기 4…어머니가 그리우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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