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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년 엄마의 일기 4…남자는 모두 도둑놈. 엉큼하고
53년 엄마의 일기 4…남자는 모두 도둑놈. 엉큼하고 흉측한 놈.-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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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드림 hd books
Jul 4. 2021
나는 답답하면 입으로 부르짖는다.
예수 마리아여, 죄인을 도우시고 구하소서.
죄인을 불쌍히 여기시어
기적을 주소서,
.
.
.
남자는 모두 도둑놈.
엉큼하고 흉측한 놈.
-본문 중에서
53년 엄마의 일기 4…어머니가 그리우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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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일기
예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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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로의 신
저자
이승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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