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텔링 현장 해품달 펜션에서 본 스토리텔링, 주인석

스토리텔링 현장 해품달 펜션에서 본 스토리텔링, 주인석 작가2

by 해드림 hd books

여행은 아는 만큼 보인다고 하였다.

스토리텔링 펜션 해품달을 찾아가는 이들은 꼭 이 책 [스토리텔링 펜션 해품달]을 먼저 읽고 가면, 해품달에서 보내는 시간이 더욱 행복하고 의미로울 것이다.

정말 아는 만큼 보인다.

국내 최초로 펜션을 스토리텔링한 전 과정을 담은 책 [스토리텔링 펜션 해품달]

인문학 이야기가 있는 책 타는 마을 ‘스토리텔링 펜션 해품달’

‘책은 읽는 것이 아니라 타는 것이다.’라는 의미 현장에서 느낀다.

https://youtu.be/gXu0ks47ijc


국내 최초 스토리텔링 펜션 해품달,

스토리텔링 전 과정 책으로 출간


해드림출판사에서 펴낸 ‘스토리텔링 펜션 해품달’은, [스토리텔링 작법과 실무] 저자인 스토리텔링 작가 주인석 씨가 강릉 소재 해품달 펜션을 1년여 걸쳐 스토리텔링한 전 과정을 담은 책이다. 숙박업인 펜션이 스토리텔링으로 거듭난 사례이다. 해품달 같은 이야기가 있는 인문학 펜션 스토리텔링은 우리나라 최초일 것이다. 펜션이 먹고 마시고 놀고 자는 곳이라는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인문학적으로 한 걸음 내디딘 셈이다. 스토리텔링한 해품달 펜션은 문학과 예술의 한 공간으로써 역할을 할 것이고, 놀이와 쉼의 치유공간은 자연스럽게 따라오는 덤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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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석 작가는 지난 1년간 해품달 펜션에서 매일 머물다시피 하며, 낮에는 스토리텔링할 대상을 찾고, 밤에는 궁리를 하였다. 해품달을 해부한 지 1년 만에 들어낼 것은 들어내고, 봉합할 것은 봉합하여 ‘책 타는 마을, 해품달’로 재탄생시킨 것이다. 해를 품은 달의 이미지가 연상되도록 펜션 전체 구간을 해와 달로 나누어 책이라는 오브제를 사용하여 기획하고, 주인장 부부를 형상화시켰다.


https://blog.naver.com/hd-books/22165812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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