팅커벨처럼 마법의 가루를 뿌려서
아이들을 훨훨 날게 할 수 있다면..?
할 수 있어요!
칭찬과 격려와 응원과 감사의 언어들..
이 반짝이는 긍정의 말들이
바로 마법의 가루가 아닐까요?
평범하고 소소한 일상에 따스한 감성을 담아서 일러스트를 그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