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리 나리 개나리~
입에 따다 물고요~
봄이 다가오니
문득 생각나는 봄노래..
어렸을 때 흥얼거리던 추억의 애창곡^^
개나리 꽃말은 "희망"이에요
남쪽에서는 벌써 개나리꽃이 피었다니..
개나리 꽃망울이 터지기 시작하는 봄에
희망의 노래를 불러요~~
평범하고 소소한 일상에 따스한 감성을 담아서 일러스트를 그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