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생존신고

by 아일린맘


안녕하세요,

쥬디에요 :)


넘...넘... 오랜만에 인사드리죠?


저는 한국에 다녀와서 잘 지내다가

12월말부터 지독한 감기에 걸려서..

정말 지금까지 고생, 고생, X고생을 하고 있...;; +_+



독감 검사했는데 독감은 아니라하고,

응급실도 내 발로 걸어 가서 살려달라 했는데

항생제도 안주더니-

결국 주치의 선생님 만나서 항생제 받아 조금 살만해졌거든요.

그런데 이번엔 코가 문제-

비염, 축농증으로 번져서 '코가 감염되었다'는 진단을...;; +_+



이런 까닭으로,

1월 계획되었던 원서리딩과 소확행 리뷰는 2월로 부득이하게 연기하게 되었어요.

미리 말씀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제가 블로그/유튜브 공간을 찾을 여력이 없었어요 ㅠ.ㅠ



오늘은 이 아픈 과정에서도 꾸역꾸역 만든 영상을 소개해드리려고 블로그에 긴 글을 썼거든요.


바로 "워킹맘 3년차, 비로서 깨달은 것들"이란 주제의 영상이에요.



https://www.youtube.com/watch?v=gBTHYBKHNAg



이 세상,

저보다 훌륭하고 멋진 엄마들이 천지삐까리란 사실은 이미 알고 있지만,

저보다 조금 늦게 엄마가 되시고, 일을 하고 계신 워킹맘들을 위해

아이를 키우는데 있어 걱정되는 것, 마음의 짐-

조금이라도 내려놓으시라고 구구절절 이야기해보았어요.



자세한 이야기는 블로그에 마니마니 썼는데...

혹시라도 제 생각과 글이 너무 '여성옹호론'이라던가 '페미니스트'적인 반감을 줄까 살짝 걱정은 되지만,

그래도 제가 늘 생각하는 부분이라서 함께 공유해보면 좋을 거 같아요.


https://blog.naver.com/luxbabyworld/221782299242



더 자세한 이야기는 블로그에 오셔서 긴 글 열심히 읽어주세요.



오랜만에 들린 공간에,

구독자 분들이 꽤나 많이 추가를 해주셔서-

기분 좋게 다녀갑니다.



자주 올 수 있도록 노력할게요.



아,

늦었지만

해피 뉴이어!!

항상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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