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똥손도 만들 수 있는, 아이와 함께 만드는 간단 레서피
안녕하세요,
쥬디입니다.
정말 안녕하시냐고 인사를 드리기도 민망하네요.
요즘 한국도, 미국도 코로나때문에 난리 난리..
전 세계적으로 난리다보니 그저 인사가 모두
"건강하시죠?"
"건강하세요!"
이 두가지 인사로 통일되는 듯 해요.
울 구독자님들 잘 지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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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요리계의 똥손인 제가
밥통으로 만든 카스테라???를 소개해 보는 영상을
책배달부 유튜브에 업로드 하였어요.
함 봐주세요.
https://www.youtube.com/watch?v=8vK9iyVwoLM&t=113s
저는 밥통과 팬케이크 가루가 많아서(!)
그걸로 사용했답니다.
제가 참고한 유튜브 영상은
https://www.youtube.com/watch?v=ye2tjxJL1GU
이 분은 정말 금손이시라.. 제 거 보시고 나셔서 봐주세요~
늠 비교 되니깐 ^^
아이랑 24시간,
남편과 24시간,
이렇게 거의 9개월차에요.
정말 안갈 것 같던 세월도 가고,
20202년은 코로나 코로나하다가
훌쩍 가버린 듯한 느낌이 들어요.
조금 있으면
아이가 그토록 기다리던 크리스마스고,
또 조금 있으면 2021년 새해가 시작됩니다.
요즘은 아이와 일찍 잠들어,
새벽 3-4시에 기상하고 있는데요,
그러다보니 가족 모두가 자는 동안에
고요히 생각할 거리도 많아지고,
고민도 많아지고 그러네요.
2020년은 비록 '코로나' 핑계를 대고 얼렁뚱땅 넘어갈 수 있었던 것들이 많았는데,
2021년에는 '코로나' 핑계없이
일과 자기계발로
과로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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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이 예약글을 쓰고 있는 시간은 새벽5시.
따스한 커피 한 잔 앞에 두고,
일하다가 잠시 쉬러 왔습니다�
더 자주 쉬러 올 수 있길...
또 올게요.
건강하고 행복한 그런 하루 되세요.
https://www.youtube.com/watch?v=GVkCt4iNs5A&t=266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