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Pride and Prejudice - 2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것, 그게 바로 공부다

by 아일린맘



안녕하세요, 쥬디입니다.

오늘은 어제 저의 자매님 (성당 친구 아님, 여동생이에요 ^^)께서 올리신 <오만과 편견 (Pride and Prejudice)> 2부를 가져왔습니다.


저희 자매는 늘 매주 목요일에 영어 원서에 대한 리뷰들을 서로 제각각 다른 시선으로 올려보고 있어요. 저는 주로 좀 더 broad하게 아우르는 편이고, 저의 자매님은 좀 더 꼼꼼히 공부하는 자세로 책을 보고 모르는 단어라던가 문장들에 대해 좀 더 리뷰하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단어라던가 문장에 대한 표현들이 적어서 자매님에게 물어봤더니

"이 책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읽는 것에 의미를 두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무릎을 탁! 쳤지요.

그래, 그거면 된다!


포기하지 않고 힘든 원서를 끝까지 읽어내는 것.

그거면 된거 아닐까요?


사실 <오만과 편견>은 영어 전공자가 읽어도 어려운 책이고, 힘든 책이란 생각이 들거든요.

저도 참 많이 힘들어서 허벅지를 찔러가며 간신히 읽었으니까요.


대견하게 다 읽고 멋진 리뷰를 써준 여동생, 저의 자매님 쿨양에게 찬사를 보내며......



같이 영어 리딩으로 공부해요~!


https://blog.naver.com/luxbabyworld/2213983578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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