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와 나, 느리게 공존하는 중

by 선율

알고리즘은 계산하고

인간은 느낀다.


AI는 멈추지 않고 배우고

인간은 머뭇거리며 자란다.


닮지 않았기에

서로를 보완한다.


공존이란

다름을 이해하는

가장 조용한 기술이다.

매거진의 이전글시들기 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