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와 나, 느리게 공존하는 중
by
선율
Oct 2. 2025
알고리즘은 계산하고
인간은 느낀다.
AI는 멈추지 않고 배우고
인간은 머뭇거리며 자란다.
닮지 않았기에
서로를 보완한다.
공존이란
다름을 이해하는
가장 조용한 기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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