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도 이리 와

by 조현진
170825 너도 이리와_low.jpg

닭이 한 마리당 a4용지 크기의 공간에 갇혀 산다는 이야기를 들었어요.


어쩔 수 없는 일이었겠지만, 안타깝기도 하고.. 죄책감도 조금 들었어요.

매거진의 이전글모닝커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