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020

Friday

by 소이치
20171019015423.jpg


몇 년을 매일 보던 그 길, 그 장소인데

문득 밤에 보니 길을 비추고 있네.

안녕?


Photo_soich

Copyright 2017. Soich. All rights reserved.

작가의 이전글눈이 오던 그 날,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