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세상을 품은 세계, 책
책 속으로 떠나는 여행
by 친절한 James Mar 11. 2021
주변에서 흔히 만날 수 있는 책,
하지만 중세 시대에만 해도
책은 집값에 맞먹는 아주
귀한 대상이었다고 해요.
인쇄술의 발명으로
책은 많은 사람을 만나
새로운 세상을 만드는데
큰 역할을 했습니다.
책은 단순한 물건에 불과할까요?
책 속에 영혼이 깃들어 있지는 않을까요?
책에는 생명이, 문명이, 운명이 있어서
독자와 끊임없이 영향을 주고받습니다.
책을 한 장 한 장 넘기다 보면
사람과 사회, 그리고 사랑을 만나지요.
책은 드넓은 세계를 품고 있으며
그 자체로 하나의 세계랍니다.
책은 언제나 독자와의 설레는 만남,
케미 넘치는 의기투합을 꿈꾸며
새로운 인연을 기다립니다.
나를 깨우고
환하게 밝혀줄
아름다운 책의 세계로
함께 떠나보는 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