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세상을 품은 세계, 책

책 속으로 떠나는 여행

by 친절한 James

주변에서 흔히 만날 수 있는 책,

하지만 중세 시대에만 해도

책은 집값에 맞먹는 아주

귀한 대상이었다고 해요.

인쇄술의 발명으로

책은 많은 사람을 만나

새로운 세상을 만드는데

큰 역할을 했습니다.


책은 단순한 물건에 불과할까요?

책 속에 영혼이 깃들어 있지는 않을까요?

책에는 생명이, 문명이, 운명이 있어서

독자와 끊임없이 영향을 주고받습니다.


책을 한 장 한 장 넘기다 보면

사람과 사회, 그리고 사랑을 만나지요.

책은 드넓은 세계를 품고 있으며

그 자체로 하나의 세계랍니다.


책은 언제나 독자와의 설레는 만남,

케미 넘치는 의기투합을 꿈꾸며

새로운 인연을 기다립니다.


나를 깨우고

환하게 밝혀줄

아름다운 책의 세계로

함께 떠나보는 건 어떨까요?



새로운 세상을 만나는 독서, 『독서 희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