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리로 모임을 가질 수 없는 시대.
가족과 조용히 이틀에 걸쳐 고기 굽고 먹고 놀고
아이들은 선물 받은 킥보다 타고 싶은데 공원도 문 닫았다.
그래도 밝은 웃음 짓는 아이들이 있어서 행복하다.
내년에는 모두 한자리에 모이는 그런 날이 되도록 기도한다.
브라질에 35년 살며 보고 배운 것을 재미있게 쓰는 '착한 브라질 이야기'. 브라질 한식 홍보 운동 '반찬닷컴 브라질' 대표입니다. 이번에 드디어 책도 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