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리로 모임을 가질 수 없는 시대.
가족과 조용히 이틀에 걸쳐 고기 굽고 먹고 놀고
아이들은 선물 받은 킥보다 타고 싶은데 공원도 문 닫았다.
그래도 밝은 웃음 짓는 아이들이 있어서 행복하다.
내년에는 모두 한자리에 모이는 그런 날이 되도록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