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겠다.
모르겠다라고 단정지을 수도, 확실하다고 자신있게 얘기할 수도 없다.
인생, 회사생활, 사업 모두 불확실성을 줄여가는 과정임으로 현재의 내가 옳다 그르다 얘기할 수 없다. 내가 선택했고, 선택 후 과정에 최선을 다하는 것이 그 불확실성을 줄여가는 길일 뿐.
그냥 조금 더 남들보다 가질 수 있는 확신과 자신감으로 기회를 찾고
현실에서 내 것으로 만들고 싶은 욕심 뿐이다.
그래서 이런 기회가 마지막, 마지막이라 생각하는 것일 뿐.
305 fac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