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력이직: 직장인 면접 보는 방법
http://news.donga.com/3/all/20151119/74877718/1
심할 때 며칠 간격으로 휴가를 내고 용인까지 면접을 보러 온 경험이 있다.
당시에는 옮겨야 한다는 일념으로 그렇게 열심히 다녔는데 팀 사람들이 눈치를 못 챈 것인지 모른 척한 것인지 알 수 없지만 엄청난 리스크가 아니었나 싶다. 그 이후로도 꽤 많이 반차와 연차를 써가며 그런 시간을 견뎌 내었다. 그렇게 경력자들이 면접한 번 보려면 회사를 다니는 입장에서는 여간 힘든 일이 아니다.
그래서 많은 기업들이 저녁에 기회를 주기도 하지만 그리 많은 케이스가 아님으로 연차 사용은 경력 이직자에게 필수 선택이라 할 수 있다.
그럼 어떻게 해야 할까?
우선 지원 방법에 있어 최소화를 한다. 즉, 소신지원의 형태로 꼭 가고 싶은 회사를 찾고 착실히 준비해 지원해야 한다. 소 신지 원인만큼 한 번에 지원할 때 역량을 쏟아 내야 하는 것은 한 번의 휴가에 승부를 봐야 함으로 이직의 고민이 최선인 시점, 여기 아니면 갈데없다는 마음으로 준비하고 써야 한다.
이 과정에서 고려할 것은 많은 기업이 1회로 면접을 그치진 않는다는 것이다. 급한 경우 며칠 내, 몇 주 내로 면접을 진행함으로 이 것까지 공고를 통해 확인하여 휴가 낼 변명거리를 만들고 진행하는 것 (?)도 염두에 두어야 한다.
난, 적극 이직을 권장하는 편이고, 미친 듯 원서를 쓰며 내 실수를 보완해 왔다. 하지만 회사원으로서 현재 회사에서의 역할도 있음으로 One Shot, One Kill 의 마음으로 준비하고 도전해 보면 좋은 기회가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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