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 하고싶은 일

이직하는 이 대리, 승진하는 김 과장

by 이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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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위에 항공사 파일럿이 계십니다.

그래서 간혹 이런 사진을 보내주시곤 하는데요. 일생에 한 번 볼까말까한 이런 사진을 보며 일의 힘듦을 떠나 참 매력적인 JOB이 아닌가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하늘을 통해 나라를 넘어 지구 저편에서 해가 뜨는 모습을 이런 모습으로 바라볼 수 있다는 것은 정말 매력적이지요.


이직을 하는 여러분들이 고민하는 것은 시장에서의 내 모습입니다. 마치 물건을 소소하게 팔다가 제대로 시장에 나왔을 때의 막막함이라고 할가요? 혹은 오랫 만에 물건을 팔러 나왔는데 시장이 다른 곳이고 예전같지 않을 때 겪는 곤란함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시장을 잘 이해하는 사람을 찾아야 하는 것은 물론이고, 나 역시 시장을 이해하기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 여러 이야기 중에 '취업/이직은 글쓰기다'라는 얘길 합니다. 저의 취업과 이직에 대한 생각을 나타내는 문장이지요. 그리고 이 글쓰기는 몇 가지 요령과 본질을 이해하면 누구나 쉽게 쓸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토익의 그것과 비슷하지요. to 부정사 뒤에 무엇이 온다거나, 이런 흐름이면 무엇이 오거나 하는 식의 학원에서 알려주는 요령과 비슷한 느낌의 요령들이지요. 왜 이렇게 얘기를 하게 되었냐면 '자소서를 못 쓰겠다'라고 얘기하시는 분들이 너무 많아서 입니다.


그럼 잘할 수 있도록 알려주는 것이 역할일텐데 시중을 보면 합격 자소서, 뜬구름 잡는 개념들을 비슷하게 쏟아내는 분들이 많아 다른 방법이 없을까 고민하는 과정에서 나온 아이디어이기도 합니다. 자소서는 생각보다 그리 어렵지 않습니다. 이 요령 몇 가지만 알면 말이지요.


일종의 글쓰기 과정으로 이해하시면 그 과정에 맞는 순서와 흐름으로 글을 준비해 보시면 됩니다. 하고 싶은 일이 있다면 해왔던 장점과 더불어 경력 방향, 하고 싶은 일에 대한 가능성과 근거를 얘기하면 되는 것이지요. 그 이야기가 설득력 있기 위해 해야할 작은 일들을 기억하시며 어필하는 것 그것이 자소서의 핵심입니다.


두루뭉술한 얘기는 '내일캠퍼스의 취업은 글쓰기다' 강의를 참고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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