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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이직의 우선순위

by 이대표

http://www.sisapress.com/news/articleView.html?idxno=71868



경력기술서 관련된 브런치를 하며 처음 적었던 글은 이직의 사유이다. 왜 이직을 하는지를 정의하지 못하고, 방향을 잡지 못한다면 실패할 확률이 높음으로 이를 잘 정의해야 한다는 것이었다. 더불어 여기서 얘기하는 3W 1H (이것도 뭐..그냥 갖다 붙인..)와 같이 복지, 연봉, 회사 브랜드, 직급, 근무 연차 등 고려요인이 한두 가지가 아님으로 복합적인 요인을 잘 조합해 나온 결과를 토대로 해야 한다는 얘기를 했었다.


여기서 하는 얘기도 비슷하다. 이직의 이유, 시기, 무엇 (직급, 연차) 등을 따져서 해야 한다는 일반론적인 얘기를 하고 있는데. 사람인이 직장인 1,367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바에 따르면 85.7%가 이직 의향이 있다고 한다. 실제 준비 비율도 85%라 하니 이직이 그만큼 보편화된 것이다.


나는 이직을 적극 권장하는 입장이다.


왜냐하면, 평생직장이란 말이 없어진 것도 그렇지만 그만큼 불안한 고용환경에서 내 가치를 높이 수 있는 여러 대안 중 하나임은 물론 그리고 경력을 정리하는 기회도 된다. 더불어 '일'은 직장과는 다른 개념이어서 평생 관리하고 해야 하는 무엇이다. '일'의 관점에서 이직은 새로운 점을 찍어가는 일이라 할 수 있다.


회계를 하는 입장에서 이직을 하면서 다른 산업, 회사의 경험이 현재 회사에 도움이 되는 경우가 많았다. 또한 이직자를 뽑는 회사의 입장도 이런 점을 일면 기대할 테니 서로에게 긍정적 효과를 줄 수 있는 회사, 구직자를 찾는 것이 중요한 포인트가 될 것이다.


이런 점에서 어떤 포인트에서 내 장점과 이득을 취할 수 있을지를 고민하는 것이 이직의 완성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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