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녁
by
이대표
Feb 9. 2018
밥을 부랴부랴먹고 북바이북 강의 들으러
판교에 왔다
테드
테..드..
커피먹고 머리식히러 온걸로..
정액제, 기간한정의 부담
아홉번 남았다.
일상담소 이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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