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감기
미세먼지가 심해지자 목이 아파왔다.
설마설마,
월욜 낮에 강의를 해야 하는데
그것도 방송 녹화까지 되는데
큰일이다.
그래도 내일 상담 두 개가 미루어져서 살만 하지만
그 목을 부여잡고, 대필을 하고 돌아왔다.
코 찔찔이의 추잡함을 낯선 이에게..
이럴 때 마다 목을 어떻게 해야 좋을지
방법을 배워야 겠다고 하면서도 잊어버린다.
말하기를 가르쳐야 하는데
말을 못하는 상황이라니
아이러니 하지만.
목소리를 잘 아끼고 아껴서
주말을 잘 보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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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기업, 프리랜서는 몸이 생명이고 무기다
이를 잘 지키지 못하면 대신할 사람도
시스템으로도 돌릴 수 없기에 그 만큼의 벌이가 없어진다.
몸관리를 누구보다 잘 해야하는 이유다
by 일,상담소 이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