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 그리고 상담
모 재단의 방송 녹화가 껴있는 (목소리는 토함..) 재능기부 건 완료
저녁 경력 면접 상담 대기 중
목이 낫고 있다
어제 한껏 몸이 욱씬하고 몸살 기운을 견뎌 냈더니
오늘은 좀 살 것 같음.
덕분에 마눌님 아픈게 묻혔다며
미안하다.
질문을 주고 받는 것이 편하다
강의고 상담이고,
일방적으로 지식을 전할 때 불안함과 걱정이 좀 있다
잘 알아 듣고 있나? 어떻게 나를 평가하나?
원하는 것을 묻고 답할 때
마음을 조금씩 열고 개인적인 것을 묻고
답해줄 수 있을 때 쾌감
다소 오늘은 힘든 상황이었지만
그런 기회가 어느 곳에서든 많아지길 바라며
다음 경기대, 영등포구청, 마이크임팩트 강의를 준비해야지.
by 일상담소 이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