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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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이대표

오늘은 부산입니다.


자주 내려오진 못하지만 요청이 있을 때마다 모아서 내려오고 있는데요.

오늘은 지난 상담 후 남은 상담도 할 겸, 추가 상담도 할 겸

겸사겸사 내려 왔습니다.


한 번 정도 내가 지방에서 살 기회가 있으면

부산도 그 곳들 중에 하나인데요.


바다가 가까이 있어 고향같은 느낌도 있고,

지방이지만 서울 같은 느낌도 있고,

따신 남쪽 나라기도 하고,


그래서 기회가 되면 꼭 살고 싶은 곳 중 하나입니다.

오늘도 그런 부산에서 좋은 경험 하고 돌아 가겠습니다.


by 일상담소 이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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