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려 온 길이 무엇일까 생각 될 때가 있습니다.
기업도, 일도, 관계도...
내가 해온 길이 생각보다 주목받지 못할 때
사람이다보니 아쉽습니다.
내가 제대로 하고 있는지, 다른 사람에 빗대어 생각할 수 밖에 없기에
그런 내 노력이 제대로인지 고민스러울 때가 있습니다.
나의 것이 아니였다 생각하고, 나는 내 것을 하는것에 집중하면 된다 생각합니다.
그럼에도 가끔, 나의 노력이 제대로인가 고민될 때가 있습니다.
여러분의 직장도
일도, 생활도 그럴 때가 있겠죠.
난 왜 취업을 하지 못할까
난 왜 이 회사에서 인정받지 못할까
우리 힘냅시다.
그럼에도 누군가는 나를 알아 볼 것이라 믿고
그럼에도 나를 위한 일이 있을 것이라 믿으니까요.
by 일상담소 이대표
좀더 나의 경험과 모습이 빛나길 바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