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담소] 014~016번째 상담후기

#마케팅 #홍보 #회계 경력자의 상담후기

by 이대표
시즌2 상담후기.png



오늘 상담은 마케팅, 홍보, 회계 경력자 상담이 오후 시간에 진행되었습니다. 전반적으로 하나의 의미로 묶을 기회가 되기도 하여 후기를 한꺼번에 풀어보려 합니다. (귀... 귀찮은 거 아닙..)



[상담 주요 키워드]

#마케팅 #홍보 #회계 #직무전환 #경력한계점 #이직해야함



+경력관리

일,상담소의 모든 상담의 키워드는 결국 경력관리로 귀결되는 것 같습니다. 오늘 세 분의 상담도 비슷한 맥락에서 중요 점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모 광고기획사에서 경력을 쌓으신 첫 번째 상담자와 대행사에서 마케팅, 홍보를 경력으로 쌓고 계신 두 번째 상담자의 경우 직무를 바라보는 방향을 달리해야 답이 보이는 케이스였습니다.


광고 기획사, 대행사의 경우 내 제품을 가지고 하는 일들보다, '갑님'의 수주를 받아 잘해내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그렇다 보니 경력이 쌓일 때쯤 상대방의 역할에 관심을 가지게 됩니다. 무엇인가 경력이 쌓이는 것 같지 않고, 뭔가 허전함을 느끼게 되는 것이지요.


마지막 분은 관점은 조금 다르지만 '경력관리'의 한계를 회사에서 맛 본 케이스입니다. 구조조정으로 퇴사하긴 하였으나 다닌다고 하여도 미래가 불투명한 케이스지요. 앞선 상담에서도 이런 케이스가 많았는데요. 결국 '경력관리'의 여부에 따라 이직을 한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이직하세요

이 모든 분의 최종적 조언은 무엇일까요? 이직하는 것입니다. 이직해서 새로운 곳에서 혹은 상대의 입장에서 기회를 찾는 것이지요. [일,상담소]는 이직을 적극 권장하고 있습니다.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경력관리'측면에서나, 평생직장이 사라진 지금에서 한 번쯤 마주하는 선택에 도움을 드리는 것이지요. (등..떠밀어 드립니다)


그럼 위처럼 이직의 타이밍이 왔을 때 어떻게 경력기술서를 작성해야 할까요?


역지사지란 말이 딱 어울릴 것 같습니다. 갑님의 입장에서 쓰는 것이지요. 채용 공고를 보면 일부 힌트를 얻을 수 있는데요. 원하는 직무 경험에 맞추어서 경력기술서를 쓰시면 됩니다. 간단하지요? 이런 간단한 걸 왜! 상담을 하느냐!


그래도 어려워하시는 분들이 계시니까요 ^^



+

국내 최초 99% 경력기술서 완성,

빠방한 경력과 경험의 두 매니저가 함께하는 [일, 상담소]


http://www.facebook.com/jobhleping

YellowID @일상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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