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츠 a 스몰 월드_2-2

뷰티플 캄보디아, 뷰티플 앙코르와트

by 베트맨 라이프

[문둥왕 테라스]

자야바르만 7세 (나병 환자로 추측된다고 하는)가 만들었다고 여겨지는 문둥왕 테라스.

IMG_1305.JPG
IMG_1316.JPG
IMG_1310.JPG
IMG_1315.JPG
IMG_1321.JPG
IMG_1319.JPG

물고기, 거북, 고래?, 강아지, 염소?.... 귀엽다...


[쁘레아 칸 Phreah Khan]

"신성한 칼"이라는 뜻의 쁘레아 칸은 자야바르만 7세가 아버지를 위해 지은 사원이라고 한다.

IMG_1354.JPG 들어가는 입구/ 십자형 회랑
IMG_1357.JPG
IMG_1365.JPG
IMG_1369.JPG
IMG_1381.JPG
IMG_1379.JPG
IMG_1382.JPG
IMG_1356.JPG 링가
IMG_1368.JPG 사원 한가운데의 원형탑/ 사진기 문제로 선명하지 않음


[니악뽀안 Neak Poan]

수상신전인 니악뽀안의 중앙연못은 가장 높은 히말라야산에서 세상을 향해 흐르는 4대 강의 모태인 아나바타프타를 의미한다고 하고, 주변 네 방향의 작은 연못은 4대 강을 의미한다고 한다.


IMG_1387.JPG
IMG_1390.JPG

중앙 연못 서쪽에 중앙 신전을 향해 헤엄쳐 오는 말과 말을 탄 사람을 형상화한 조각이 있다.

IMG_1386.JPG

중앙연못 4방향(동/서/남/북)으로 중앙연못의 물이 나오는 작은 탑이 만들어져 있으며, 동쪽에는 인드라 머리, 서쪽은 말머리, 남쪽은 사자머리, 북쪽은 코끼리 머리가 조각되어 있다.

IMG_1393.JPG 북쪽 코끼리 머리

이렇게 오전과 오후에 걸쳐 다니고 나니 저녁에는 완전히 지쳐서 죽기 일보직전... 덥고 습하지 않으면 다닐만한 거리인데, 덥고 습하니 다니기가 힘들다. 나와 Q양은 오늘의 일정에 무리가 있었다는 점을 인정하며 차를 한잔 마시고 심기일전하여 내일부터 좀 더 여유 있게 다니기로 했다. 마무리는 역시 일몰 보러...


[쁘레룹 Pre Rup 일몰]

게하 사장님의 추천으로 게하 사람들과 함께 우르르 몰려간 쁘레룹.

IMG_1394.JPG

나는 중등도의 고소공포증으로 네발로 기어서 올라감...

IMG_1395.JPG
IMG_1396.JPG
IMG_1397.JPG
IMG_1398.JPG
IMG_1401.JPG
IMG_1403.JPG
IMG_1408.JPG
IMG_1409.JPG


이렇게 둘째 날이 지나간다. 매우 목마른 하루였다.

keyword
작가의 이전글잇츠 a 스몰 월드_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