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3월

by 조복치

2025. 3. 25 화요일

3월이 가기 전에 남겨보는 기록 – 한 달간 유기농업기능사 필답 준비로 바빴다. 잘 마무리한 것 같아서 뿌듯함이 컸다.

이번 주 주말부터는 명지대에서 수업을 듣는데, 어떤 시간이 될지 기대가 된다.

오랜만에 K, H도 만나서 올해 상·중반기가 다시 바빠질 것 같다.

아, 한 달 사이에 아빠는 보성으로 이주하셨고, 엄마는 나름대로 씩씩하게 적응 중이신 것 같다. 모두에게 새로운 변화가 싹트는 3월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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